좋은 글

뭐라꼬예 / 임 정 수






뭐라꼬예 강 저편에서
부르는 소리 뭐라꼬예




바람에 실려 더욱 큰 음성으로
나의 귓전에 닿는다 뭐라꼬예




뭐라카노 뭐라카는데
거리가 멀어서 들리질 않는다




낚시대 부여잡고 큰 소리로 외친다
뭐라카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뭐라꼬예 뭐라카노
부지런한 손놀림이 바쁘게 움직인다




바람을 타고 들려오는 목소리에
나의 목소리도 바람에 날린다




예, 뭐라꼬예

 사진


어서오세요. *^.^*

부족함이 많은
저의 홈을 찾아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제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도 행운의 여신이 함께하시어
온 집안에 만복이 깃드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을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아무쪼록 열심히들 땀 흘리고 노력하며
아름다운 추억의 한 페이지로
2019년을 멋있게들 장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잊지않고 찾아주시는
고마운 이웃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늘 기쁨과 즐거움,
행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자칫 감기에 걸리기 쉬운 이때에
늘 건강들 하시길 두 손 모아 빌겠습니다.

앞으로도 누추한 저의 홈을
밝은 등불로 빛내주시길 부탁드리며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손님 문학방
 -   하루를 살아도 [5529]
 -   함께 하는 추억 [134]
 -   사우나 실의 열기 [1635]

  영 상 시
 -   뭐라꼬예/詩/임 정 수 [467]
 -   그대와 나 [118]
 -   세상 탓이 아니라 나이 탓이겟지... [6]

  자유 게시방
 -   702 특공연대 1대대 하사관 ... 
 -   한가위 잘 보내세요. [1]
 -   반갑습니다. [1]

  방 명 록
 -   안부 차 들렸습니다. [1]
 -   반가우이,,,, [1]
 -   정수...나 정봉우 일세~!! [2]

Copyright 2004 hirashi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