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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원(작성일 : 2004/12/31, 조회 :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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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미안해 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 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 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 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차 하나 되어버릴 때
      사랑은 안개처럼 스며듭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풀어보는
      것이 아니며 마음으로 바라보면
      스스로 풀리는 선물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서로를 향해 당기고
      있다면 그 사랑은 향기가 진동합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한없이 퍼 주고
      나눠주어도 깊은 산골 샘물처럼 마르지 않습니다





임정수
안녕하세요. 선생님! *^.^*

자주 찾아뵙고 인사도 드리고
글도 올려드리고 해야하는데...
요즘 컴이 말썽이라
지난 몇 일간 꾸준히도
선생님 홈으로 들어가려고
애를 썼었지만 들어가지도 못하고
자꾸만 튕겨져 나왔습니다.

프로그램에 이상이 생겨서 그런 것 같은데
복구가 되는대로 들어가서 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너그로히 이해를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갑신년의 마지막 날 밤입니다.
조용히 한 해를 돌이켜보며
새해, 새날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더욱 더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이 소망하시는 대로
잘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빌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_._ -.-
2004-12-31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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