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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4/10/29, 조회 : 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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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지여 홈을 비운 동안 사랑하는 님들의 흔적을 보며 눈물이 글썽여 지네여 사랑님들의 고운 마음들이 통해서인지 많이 좋아 져서 퇴원해서 통원치료를 받습니다. 아침에 뒹구는 낙엽을 보며 쌀쌀한 바람이 느껴져 오는 스산함이 가득한 날씨에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 나네여 고운님들의 마음 가득 담고 고운 웃음을 생각하면서 저에게는 잊지 못할 시월이 되었습니다. 저물어가는 가을의 막바지를 보내면서 무언의 사랑을 전해줄 수 있고 그러면서 나 자신을 깊이 사랑했으면 합니다 이제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 어느새 가을도 달아나려 하지만 가을의 깊어짐 속에 단풍잎같은 사랑이 무르익어가는것 같습니다 좋은 이웃으로 기억하고 싶구여 고운 햇살처럼 고운 추억 이쁘게 그려가는 다정한 친구되어 가슴엔 웃음담아 이 하루도 보내고 싶습니다. 언제나 만날 수 있다는 설레임 행복한 설레임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하게 하네여 고운님 아프지 마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언제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단♡비




임정수
안녕하세요. 담비님! *^.^*
통원 치료를 받으신 다니
몸이 한결 좋아지신 모양입니다. *^.^*

하루빨리 완쾌하여 건강하신 모습으로
고운 시심 불살라
모두가 행복한 마음으로
담비님을 자주 대할 수 있도록
좋은 글을 많이 내려주셨으면 합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몸조리 잘하시어
행복한 나날 이어가시길 빌겠습니다.
건필 하시고 좋은 날 되소서... *^.^*
2004-10-2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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