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이름  
  조혜련(작성일 : 2005/10/05, 조회 : 1322
제목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조금 늦게 들렸네요^^
저희 어머니가 기어코 전화 하셨습니다.
일하는 도중에 피해 끼쳐 드린거 죄송합니다.^^;;
후후후
임정수 님 쥔 글방에 글 다 읽었지롱요^^
개인적으로 " 잃어 버린 시간을 찾아서 " 가 좋던데요^^
그냥 취미로 적으시는건지요?
아님 진짜 시인이신지요?
헤헤헤 여튼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임정수
안녕하세요. *^.^*
누추한 저의 홈에 어려운 걸음으로 방문하시고
고운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솔직히...
밝고 힘찬 어머님의 목소리가 너무나 고우시기에
혜련님이신가 하고 착각을 했었습니다. *^.^*

글(詩쓰기, 편지쓰기, 낙서...기타등등,)쓰는 걸 좋아하다보니
작년 이맘 때 모던포엠( http://cafe.daum.net/jenhyengchel )에서
신인으로 등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시인으로 등단을 했다고하여 우쭐해하거나 거만해지는 게 싫어
언제나 초심으로 돌아가
걸음마를 한다는 생각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직은 고칠 점이 많은 엉성한 글과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하늘이 주신 기회라 생각하며,
매사에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생각하는 사고방식마저도 긍정적이며 능동적으로 점차 개선해 가고 있답니다.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이는 벼처럼
세상을 넓고 멀리 바라보며 살아가야하며,
한 단계씩 계단을 올라가면
매사에 고개를 숙일 줄도 알아야 한다고봅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리시어 고운 흔적 남겨주시고
습작하는 공간으로도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5-10-05
 


조혜련
^^ 저희 엄마 목소리가 원래 좀 또랑또랑 하십니다.
뼈대가 굵고 그래서 아파도
왠만해선 티가 안나십니다.
그래서 억울해 하신다는...^^;
2005-10-06


임정수
하하하..
뼈대가 굵고 아파도 티를 안내시면서
이쁜 목소리로 억울해 하신다면,
조금은 행복한 고민이 아닐까싶네요? *^.^*

항상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 할 수만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지만,
고운 목소리로 차츰 건강을 되찾아가는 행복이야말로
아름다운 삶, 그 자체가 아닐런지요?

지금은 경제도 어렵고 여러가지로 힘겨운 때이지만,
머지않아 혜련님의 가정에도 찾아올 행복(어머님의 쾌유)을 꿈꾸어봅니다. *^.^*
200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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