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이름  
  정봉우(작성일 : 2009/02/25, 조회 : 1215
제목  
 정수...나 정봉우 일세~!!

그동안 잘 지내셨는가?
이렇게 살아 있으니까 연결이 되는구먼...
홈피 주소를 찍고 들어오니까 이런 멋진 공간이 나왔는데....
혹시 문인이 되셨는가?
아무튼 자네 연락처 핸펀에 메모리 해놓고도 아직 연락을 못했는데 시간이 괜찮을때 연락한번 하시게~!!
나는 안양에서 목회를 하고 있고 또 사회복지 사업을 하고 있다네.
그럼 빠른 시일내에 볼수 있기를 바라며...봉우
010-5177-9192 / 031-471-7515




임정수
특공!
네, 반갑습니다. 선배님! *^.^*
잘 지내시죠?

얼마만에 들어보는 목소리인지...

오래 전에 부대 업무상 연대로 갔다가
그곳에서 2중대장님(별명이 곰이었죠.^^)을 만났었는데요,
하시는 말씀이,
"어딜 가든 죽지않고 살아만 있으면 언젠가는 만나게 된다"하시더니
이렇게 선배님 목소릴 들으니 무척이나 반갑고 기쁩니다.

저도 나름대로 바쁘게 살아가지만,
선배님께서도 교회일을 보시면서 사회 복지 사업까지 하시니
정말 바쁘고 힘드실 것으로 생각되는군요.

하지만,
뜻하시는 길이니만큼 보람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무작정 살아가는 업이라 여기고
수동적으로 살아가는 것보단
능동적이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노라면
보람도 두배, 기쁨도 두배로 돌아오리라 믿어봅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요...
늘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주 연락드릴께요. *^.^*
2009-02-25
 


임정수
아참,
글쓰는 걸 좋아하다 보니
취미로 글을 쓰다가 시인으로 등단하고
수필가로도 등단하여 틈틈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종종 시간이 나실 때 들리셔서
못쓰는 글이지만
제가 어떻게 살아가는지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200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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