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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수(작성일 : 2005/01/26, 조회 : 2126
제목  
 요즘 하늘빛/詩: 박금숙

    요즘 하늘빛/詩: 박금숙 찬바람을 맞아 하얗게 사윈 하늘빛이 요즘 불경기로 인해 울지도 웃지도 못할 우리들의 표정 같다 밀린 월급은커녕 중소기업 속속 무너지는 소리만 들리니 웃자란 한숨 풀풀 솟아올라 덩달아 두꺼워진 하늘도 어깨가 무거운 게다 내일은 잘 마른 햇살 한 가닥 걸리려나 살풋 내민 석양이 하늘 한 귀퉁이를 넌지시 밀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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