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시 방

이름  
  보리수(작성일 : 2004/12/10, 조회 : 2084
제목  
 세월 안고 간 썰물/이병주





임정수
안녕하세요. *^.^*
휴일 아침입니다.
모처럼 여유로운 마음으로 맞이하는 휴일이지만
맘 편히 쉬지도 못하고 또 다시 나가야 한답니다.
년말이라 그런지 더욱 바빠진 탓에
몸이 피곤하고 힘들어도
이것이 삶이고 인생이기에 누굴 탓하거나
원망하지는 않습니다.
이 또한 보람인 것을요...

보리수님! *^.^*
혹시 아세요? ㅎㅎㅎ
제가 언제나 힘들고 어려운 일에 부딪혀도
보리수님의 고운 영상을 대할 때면
힘들던 몸도, 마음도 일시에 다 사라지는 것을요...ㅎㅎㅎ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영상이지만,
그 내면에는 멋지고 아름다운 영상을 만들기 위해
보이지 않는 작가의 숨은 땀방울과
피나는 노력이 있다는 것을...
그리고,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기에
작가의 혼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그렇기에 단순한 것 같은 영상에도
살아 숨쉬는 생명이 있다는 것을
무엇보다도 잘 알고 있기에
영상에서 희망을 찾고 위안을 삼으며
밝은 내일의 꿈을 설계한답니다.

언제나 고운 영상으로 찾아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행복하고 건강한 휴일되시길 바랍니다. *^.^*
2004-12-12
 


보리수
휴일 잘 보내셨지요..
늘 감사의 맘 잘 알고 있지요..
시인님들이나 영상만드는 사람이나..
최선을 다하여..
작품을 일구어 내는데는.
혼신을 기울임은 틀림없지요..

한주도 행복한 시간 되시구요.
200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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