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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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연 옥(작성일 : 2005/02/16, 조회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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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 푸르던 날 언제 였던가


      
      

      그 푸르던 날 언제 였던가

      예당/현연옥 우리 푸르름에 취해 산 새들과 합창하던 때 언제 였던가 깊은 골짜기 뻐꾸기 울음에 사랑 한 소절 읊어내고 맑은 물에 초록 꿈 담그던 때 그 언제 였던가 꽃 이파리 하나 동동 옹달샘가 청아한 사랑 지금은 꽃 피우던 봄 날 보낸지 오래 먼 발치 지는 해에 다시 올 봄을 기다리며 산 속엔 새들의 고운 목청 날개 속에 긴 겨울 잠에 취해 있는데 해돋이에 반짝이는 눈 발 위로 청솔모 이른 세수 청솔가지 하얀 눈 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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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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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장미의 기도 / 이해인      실부리 2005/02/27 1826
105  기약 없는 기다림/유리      보리수 2005/02/27 1830
104  꽃으로 피어 그대품에 닿으리/ 이승민      개성연출 2005/02/23 1814
103  서해에서 / 고선예      실부리 2005/02/22 1842
102  은빛 사랑/윤정강      보리수 2005/02/22 1720
101  사랑도 나무처럼 / 이해인  [1]    실부리 2005/02/20 1762
100  그냥 가버린 나날들/시,이병주      김창우 2005/02/18 1828
99  기다림의 꽃/유리  [347]    보리수 2005/02/17 5782
 그 푸르던 날 언제 였던가      현 연 옥 2005/02/1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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