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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수(작성일 : 2005/01/26, 조회 : 2064
제목  
 요즘 하늘빛/詩: 박금숙

    요즘 하늘빛/詩: 박금숙 찬바람을 맞아 하얗게 사윈 하늘빛이 요즘 불경기로 인해 울지도 웃지도 못할 우리들의 표정 같다 밀린 월급은커녕 중소기업 속속 무너지는 소리만 들리니 웃자란 한숨 풀풀 솟아올라 덩달아 두꺼워진 하늘도 어깨가 무거운 게다 내일은 잘 마른 햇살 한 가닥 걸리려나 살풋 내민 석양이 하늘 한 귀퉁이를 넌지시 밀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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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삶/시,고은      김창우 2005/02/05 2059
122  세월 안고 간 썰물/이병주  [2]    보리수 2004/12/10 2059
121  내일/글/임정수      대구능금 2006/09/04 2061
 요즘 하늘빛/詩: 박금숙  [1]    보리수 2005/01/26 2064
119  어제처럼 지나가는 하루  [1]    respiro 2004/10/29 2067
118  기다림/시,조지훈      김창우 2005/03/02 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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