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시 방

이름  
  수평선(작성일 : 2005/04/05, 조회 : 1985
제목  
 꼭 잡고 싶은 마음 詩 이병주

수평선


꼭 잡고 싶은 마음 詩 이병주




    꼭 잡고 싶은 마음 이 병 주 내 지켜온 세월 무너져 버릴 것 같은 순간에 당신이 내게 준 관심은 너무나 벅찬 일이였습니다. 문패 하나 없는 퍼즐 같은 미로 헤매다가 세월이 곱게 단장해준 당신의 마음 그리고 영혼까지도 꼭 잡고 싶은 마음은 비록 짧은 순간의 스침으로 당신의 늪으로 빠지더라도 모든 것을 잡고 싶습니다. 사랑을 느꼈기 때문에……


*무제1* 민중 조각가 -구본주-





gueksyncspeks
group health insurance car insurance company cheap car insurance quotes 2014-01-08



↑이름/비번↓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37  내 마음을 아실 이 /김영랑  [2]    개성연출 2005/06/02 2140
136  오월의 장미 / 고선예      실부리 2005/06/01 2090
135  이제 시작인데 / 단비  [1]    실부리 2005/05/30 2092
134  우리의 사랑은 詩 박순득      수평선 2005/05/27 1763
133  당신이여/임정수      늘푸른 2005/05/26 2026
132  꽃 / 이육사      개성연출 2005/05/24 2100
131  국화차(菊花茶) 詩 정은기      수평선 2005/05/23 1776
130  고독한 시인의 노래 한 소절 / 고선예      나사랑 2005/05/21 1917
129  보름날 밤 약수터 / 늘푸른      나사랑 2005/05/10 1914
128  낙화 / 이형기      개성연출 2005/05/10 1942
127  봄날에 / 서금순(데레사)  [1]    실부리 2005/05/09 1968
126  떠나는 길에/임정수      보리수 2005/05/07 1946
125  꽃이여사랑이여 詩 고선예      수평선 2005/04/29 1894
124  일심(一心)/임정수      보리수 2005/04/23 1936
123  흐르는 눈물조차 행복한 기도가 되게 / 이해인 수녀      실부리 2005/04/08 2153
122  놓고간 그리움 / 詩 이병주      백솔이 2005/04/06 1970
121  봄날에 / 임정수      나사랑 2005/04/06 2664
 꼭 잡고 싶은 마음 詩 이병주  [1]    수평선 2005/04/05 1985
119  매화 앞에서 / 이해인  [1]    나사랑 2005/04/01 2724
118  봄날에 / 임정수      샐러리맨 2005/03/25 2018

 [1][2][3][4][5][6][7] 8 [9][10]..[14]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