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시 방

이름  
  정고은(작성일 : 2005/01/02, 조회 : 2137
홈페이지  
 http://jjanhi.woto.net
제목  
 새 순 망울

새 순 망울


글/정고은


그대 하늘 닮은 사랑으로
내 곁에 있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대 물처럼 맑은 사랑으로
가슴에 흐르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대 가슴에 새 순 망울 되어
그대 가슴에 살고 싶습니다

이렇게 맑게 밝게 영롱한 별빛 담아
영혼 속에 영원히 빛으로
흘렀으면 좋겠습니다

아끼며 다독이는 사랑으로 영원히
내곁에 있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임정수
안녕하세요. *^.^*
정들었던 한 해를 잘 마무리하여
안타깝지만 뜻 깊은 마음으로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면서
보다 좋은 설계와 희망에 부푼 기대로
좋은 꿈으로 가득한 소망을 담으셨는지요?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신 모습으로
끊임없이 좋은 작품 엮으시어
문학계의 빛나는 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의 소망을 담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정 연휴의 마지막 밤을
아름다운 꿈으로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밤, 행복한 꿈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밤 되시길....
2005-01-02


정고은
감사드립니다 2005-01-14
 



↑이름/비번↓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97  평생을 같이가고 싶은사람      임대용 2006/12/02 2197
196  내 인생은 詩 임 정 수  [6]    수평선 2004/11/01 2196
195  뭐라꼬예 / 임정수 - 풍경소리 作      임정수 2004/09/29 2195
194  하얀 발자국  [13]    정고은 2004/12/01 2190
193  봄처럼 사랑이 온다면      썬파워 2009/03/07 2189
192  어느 가을날      늘푸른 2005/10/16 2188
191  어둠 속에서/시,이해인  [53]    김창우 2005/01/17 2188
190  가슴으로 흐르는 詩가 되리라      수평선 2005/03/15 2185
189  고독한 남자 詩 김미경  [1]    수평선 2004/10/19 2183
188  깊어 가는 겨울밤에 / 임정수  [2]    샐러리맨 2005/01/28 2182
187  가을 이야기/글/이병주  [1]    대구능금 2006/10/20 2180
186  6월의 장미 /이해인      개성연출 2005/06/10 2179
185  유채꽃활짝핀 들판에누워 글 /임정수  [3]    적명/김용희 2006/05/04 2176
184  고독한 시인의 노래 한 소절 / 고선예  [1]    샐러리맨 2004/12/27 2175
183  12월의 엽서 / 이해인  [1]    실부리 2004/12/22 2173
182  낙엽/ 임정수  [2]    개성연출 2004/09/22 2173
181  꽃 주검 앞에서/류상희  [1]    수평선 2006/03/09 2172
180  가을 나그네/시,고선예  [1]    김창우 2004/10/29 2171
179  감 히  [8]    임대용 2005/03/14 2168
178  유월을 닮은 너를 그리며/전소민      전소민 2006/05/29 2163

 [1][2][3][4] 5 [6][7][8][9][10]..[14]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