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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평선(작성일 : 2004/10/26, 조회 : 1923
제목  
 그리웠다고 말하지 않을래요 詩 박순득

수평선


그리웠다고 말하지 않을래요 詩 박순득 




    그리웠다고 말하지 않을래요 박 순 득 맞닿은 손길 지나가는 바람에게 빼앗기고 꽃길도 한 조각의 미소도 외면한 세월 밤마저 떠나간 자리 귀뚜라미 소리만 벗으로 다가와 불면의 잔이 하얀 손등에서 흐느끼네요 무엇에게 나를 던질까요 곪아버린 상처만큼 사랑도 사위어져... 그대 아지랑이 타고 내 곁에 다가와 건네주는 잔 받아 쥔 아픔 그리웠다 말하지 않을래요 그저 밤마저 떠나가더라고 미소로서 답하죠 잊었다고 말하지 않음은 아직도 그대가 내 곁에 있음이니까





임정수
감사합니다. *^.^*
자주 방문하지 못하여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오늘은 경주를 다녀올까 합니다.
문무대왕릉이 보이는 대본 해수욕장엘 다녀오려고 하거든요. *^.^*
다녀와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날 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
200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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