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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고선예(작성일 : 2004/10/09, 조회 : 1934
제목  
 천사들의 거리에서 -詩- 고선예

 
    천사들의 거리에서 -詩- 고선예
        천사들의 거리에서 -詩- 고선예 애오라지 희망마저 단절된 추위에 떨고 외로움에 지친 노숙자들의 초라한 모습들 굶주려 메마른 영혼과 육신들 무엇이 그들을 버렸고 그들은 무엇을 버려야 했는가 빈손으로 힘없이 야위어가느라 초췌한 그들의 눈동자 방황의 끝은 어디인가 오! 하나님 땅 끝으로 밀려나는 가엾은 인생들 저들은 어디로 가고 있나요 어느 누구하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려하지 않는데 도심의 밤 천사들의 거리에 네온의 빛들은 별보다 더 가까이 일렁인다. 2004/10/8
Sarah Brightman - Eden-




임정수
일주일이 훌쩍 지나가는군요.
무엇하나 제대로 이루어 놓은 것도 없이
허망히 보내버린 나날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선 보람되고 뜻 깊었던
일주일이었기를 바래봅니다.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주말 맞으시길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200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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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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