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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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4/11/03, 조회 : 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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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낙엽의 눈물을

    낙엽의 눈물을 글/菊 淸(단♡비) 가을 속으로 그대 떠난 빈 길에는 가을에 쓸쓸함을 노래하는 곱디고운 빛깔은 말하지 못한 사랑의 설레는 여심 되고 서글픔과 그리움 빛깔 닮은 억새 나의 사랑 키운 만큼 내 마음은 시리도록 차가운 계절이 다가옴을 슬퍼지고 갈대의 외로운 몸부림은 숨 죽여 불어오는 바람소리만 들어도 쓸쓸함이 지난날의 상처 아물지 못해 찢어져 떨어지는 낙엽의 눈물을 생각하게 한다.




임정수
잔뜩 흐려 있는 아침입니다.
느긋한 아침 식사후
한잔의 커피를 음미하며
곱고 아름다운 영상을 감상합니다.
아무리 읽어도 마음엔 잔잔한
감동이 전해져옵니다.
고운 시로 아침을 맞게되어
기쁘고 즐겁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날 되시고 좋은 날 되세요. *^.^*
2004-11-05
 



↑이름/비번↓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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