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시 방

이름  
  대구능금(작성일 : 2006/06/26, 조회 : 1854
제목  
 너를 만날 때 / 시/임 정 수





임정수
감사합니다. *^.^*
요즘은 너무 자주 놀래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한편으론 이상하기도 하고요.

다른 분들은
영상을 만드는데
몇일씩 걸린다고 들었기에...
이처럼 빨리 만들어 주실 줄은
꿈에도 몰랐거든요.

그래서
매번 놀라고
또 놀라게 됩니다.

첫째,
잠깐이다 싶은 시간에
만들어 주셔서 놀랐고요,

둘째는...
보잘 것 없는 저의 졸작을
이처럼 멋진 영상으로
곱게 만들어 주셔서 놀랐습니다.
ㅎㅎㅎㅎㅎ

이왕이면 세번째까지 갈까요?
ㅎㅎㅎㅎㅎ

셋째,
남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 저의 글을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고
아껴주시며
사랑 해 주시는 마음에
고맙고 감사해서 놀란답니다.
ㅎㅎㅎ

솔직히...
능금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소스라던지 태그...
스위시...같은 영상에 대해선
전혀 관심이 없었답니다.

대부분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잘 만들어 주지도 않고...
제가 일부러 부탁을 해야 될 입장인데도
상대방의 입장과 마음도 모른채
무작정 저의 생각만으로
바쁜 분들께 귀찮게 해드리 것 같아서...
ㅎㅎㅎㅎㅎ

요즘들어서
영상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살짜기님과 능금님의
발 뒤꿈치라도 따라갈려면
까마득하기만 하지만,
그래도
소스부터 조금씩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고맙고요,
감사합니다. *^.^*
2006-06-26


대구능금
저는요 내마음에 시가 들어오고 떠오르는 사진이 있어면 만들어요.
아무리 만들려고 해도 사진과 글이 안맞어면 하루종일 시달려도 못만들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임정수님 글은 보면 볼수록 더욱더 빛이 나는것같습니다.
오히려 미숙한 영상으로 누가 되지나 않는지 송구스럽습니다.

능금이가 더~임정수님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요즈음 임정수님과 함께 울 살짜기님 그리고 희망님덕분에
능금이 행복하건던요.

며칠홈을 비우도 반겨주시는 울사총사 님때문에 능금이는 늘 이렇게
웃고 있는걸요.

항상 감사드려요.
그리고~~무한대로 윙크 날릴께요...따따불로...ㅎㅎㅎㅎㅎ
2006-06-28


임정수
말씀만 들어도 마냥 행복합니다. *^.^*

마음씀씀이가 이렇게 아름다운신데
실물은 얼마나 예쁘실까 상상이 되는군요.
ㅎㅎㅎ

요즘은 능금님 덕택에
제가 행복이란 단어에 대해서
실감나게 느끼고 있습니다.

기쁨과 즐거움과
행복을 안겨다 주시는 능금님을 존경합니다. *^.^*

앞으로도 고운 영상
많이 많이 부탁드릴께요.
ㅎㅎㅎㅎㅎㅎㅎㅎ
2006-06-28


대구능금
ㅋㅋㅋㅋㅋ 빨간능금
보기만 해도 이쁘지 않을까요~??
상큼 달콤 시큼이 어우러져...ㅎㅎㅎㅎㅎㅎㅎㅎㅎ

조만간 싱그러운 푸른능금이 나오겠죠~
아오리 능금~
달콤한 아오리 능금...^.~*
2006-06-29


임정수
옛날엔 홍옥이나 국광같은 게 참 맛있었는데
요즘은 부사나 아오리같은 개량종이 많이 나와
입맛또한 시대에 따라 바뀌게 되더군요.

조만간 푸른 능금이 나오면
그야말로 능금님의 전성시대라 하겠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
2006-06-29


대구능금
ㅋㅋㅋㅋㅋㅋㅋㅋ 200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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