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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4/11/17, 조회 :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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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인가 있을 그리움에

언제인가 있을 그리움에 글/菊 淸(단♡비) 그날의 추억을 생각하면 언제인가 있을 그리움에 한번쯤은 꿈결처럼 헤매고 노을 닮은 나뭇잎 하나 머물다간 흔적만이 땅 위에 흩어져 뒹굴고 이별로 시작되는 계절 앞에는 서러운 사랑을 버리고 그날이 남겨준 애처로운 낙엽마저도 떨어진 숲 속에서 헤매던 그날의 외로움을 생각하며 슬픈 기다림의 추억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기에 이 숲 속에 남아 있지는 않지만 기다림이 남아 있는 여운의 향기는 아름다운 추억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임정수
언젠가 있을 그리움에
2004년의 가을도 포함되겠죠..*^.^*
검붉은 단풍과 싱그러운 햇살...
세상 모든 것들이 바쁘게만 지나 가버린
발자욱 위에 쓸쓸히 남겨진 흔적를 주워모으며
언젠가 있을 그리움에 오늘을 생각하겠지요.

고운 글 잘 읽었습니다.
언제나 고운 글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닳으며
가슴에 고이 담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
200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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