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시 방

이름  
  실부리(작성일 : 2006/07/15, 조회 : 2212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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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개망초꽃 / 안도현

untitled





실부리
임정수님 서재에 오랜만에 둘러보니 반갑습니다.
게으름으로 잠수통에 빠졌다가 이제야 헤어나왔지요.
텃밭에 하얗게 핀 개망초꽃 한아름 걸어드리고 가려구요.
신나는 연휴, 즐겁게 잘 보내세요~
2006-07-15


임정수
어서오세요. 실부리님!
정말 반갑습니다. *^.^*

잘 지내시고 계시온지요?

비가 자주, 많이 내리는데,
비피해는 없으신지요?

요즘은 바쁜 일로 정신없이 뛰어다니 보니
좋은 이웃들을 잊은채 지내는 것 같습니다.

항상 생업이 우선이라 생각하며
안정되지 못한 상태에서
거친 세상을 어질게만 살아가려다 보니
삶이 순탄치만은 않고요,

글 또한 게으른 탓에
시상이 떠오르질 않는다는 핑계로
마냥 이러고만 있습니다.

글이란 꾸준히 쓸수록 작문이 느는 법인데...

그래도 잊지않고
고운 영상으로 찾아주시어
얼마나 반갑고 기쁜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밤새 많은 비가 내렸었고,
지금도 부슬부슬 내리는 비는
앞으로 많은 양의 비를 예고라도 하는듯
벌써부터 서글픔이 앞섭니다.

실부리님!
빗길에 조심해서 다니시고
즐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곧 찾아뵙고 인사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
200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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