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시 방

이름  
  임정수(작성일 : 2004/09/22, 조회 : 1995
제목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임 정 수 - 안개 속에서 떠도는 시간을 지키며 허무한 공간의 지루함을 느꼈다 처량히 비가 내리면 내 마음은 깊은 고독 속에서 슬픈 사랑을 찾고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바람이 된다 아무도 아는 이 없는 낯설은 타향 하늘 아래서 외롭고 서글픈 마음에 시름을 달래며 고독을 삼킨다 정녕 떠나야 할 사람들이기에 모두가 내 곁을 떠나가지만 나 또한 떠나야 하기에 새로운 만남을 위해 떠남을 준비한다 ☞Home






↑이름/비번↓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7  밤하늘 엿보기  [209]    김림 2004/10/04 2464
16  추억(3) 詩 김인영  [130]    수평선 2004/10/04 12630
15  누렇게 익을 때까지  [2233]    늘푸른 2004/10/03 15244
14  바람의 들판을 걸었습니다. -詩- 고선예  [5]    고선예 2004/10/03 3006
13  여름의 끝자락에서 / 임 정 수 - 풍경소리 作  [133]    임정수 2004/10/02 19506
12  꽃잎같은 그리움 詩지정란  [1]    수평선 2004/10/02 2275
11  더덕 향기 詩 임정수  [2]    수평선 2004/10/01 2232
10  더덕 향기 / 임정수 - 풍경소리 作      임정수 2004/10/01 2440
9  말복을 기다리며 / 임정수 - 풍경소리 作      임정수 2004/09/30 2313
8  뭐라꼬예 / 임정수 - 풍경소리 作      임정수 2004/09/29 2137
7  낙동강의 아침 / 임정수 - 풍경소리님 作      임정수 2004/09/28 2215
6  낙엽/ 임정수  [2]    개성연출 2004/09/22 2136
5  보라  [1]    임정수 2004/09/22 2102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임정수 2004/09/22 1995
3  여름날 이야기  [1]    이병주 2004/09/12 2178
2  무궁화 꽃이 피였습니다      master 2004/09/07 2436
1  가을이 익어 가는날에  [1]    늘푸른 2004/09/05 2197

 [1]..[11][12][13] 14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