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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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연 옥(작성일 : 2005/02/01, 조회 :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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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톤 마을의 겨울풍경

        스톤 마을의 겨울풍경

        예당/현연옥 남녘의 훈풍이 파릇이 움 티우는 겨울 알라바마 강 바람도 몰려와 웃음 만개하는 마을에 겨울 아닌 봄 날인듯 뽐내던 따사로운 햇살이 어름꽃을 피워 낼줄이야 언덕배기 탐스런 남천 열매 송알 송알 볼 터지게 함박웃음 절로 피는데 무참한 이상기온 하룻밤 새 온 산야를 하얀 눈꽃세상 만들었네 숲속 하얀 통나무집 요들 피리 불던 아이 수정빛 고운 눈매 양볼 뻘간 웃음 그대로 천진 스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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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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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보고 싶습니다 / 양현주  [2]    나사랑 2005/02/15 2063
96  길 / 조병화  [2]    실부리 2005/02/12 1945
95  그대 마음이 아름다워/고선예      보리수 2005/02/11 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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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꽃잎 한 장에도 표정이 있어      수평선 2005/02/09 2013
92  서시/시,김남조      김창우 2005/02/06 1854
91  삶/시,고은      김창우 2005/02/05 2127
90  나그네 / 김시습      실부리 2005/02/04 1765
 스톤 마을의 겨울풍경      현 연 옥 2005/02/01 2127
88  깊어 가는 겨울밤에 / 임정수  [2]    샐러리맨 2005/01/28 2182
87  나 때문에 눈물 흘리지 말아요  [759]    danbi 2005/01/28 2756
86  길/시,김소월  [117]    김창우 2005/01/28 10099
85  그리움의 흔적 / 장 호걸      샐러리맨 2005/01/26 1991
84  요즘 하늘빛/詩: 박금숙  [1]    보리수 2005/01/26 2133
83  기다리는 봄날 / 이병주      나사랑 2005/01/25 2017
82  꿈이라면 / 한용운  [2]    실부리 2005/01/20 2152
81  인생 열차는 간이역이 없다./ 趙司翼      개성연출 2005/01/19 1875
80  파도여 / 임정수  [3]    실부리 2005/01/18 2020
79  하늘이여 들어주소서 詩 김수현      수평선 2005/01/18 2153
78  너를 만난 행복/용혜원  [270]    보리수 2005/01/17 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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