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시 방

이름  
  샐러리맨(작성일 : 2005/01/28, 조회 : 2178
홈페이지  
 http://salarman.com.ne.kr
제목  
 깊어 가는 겨울밤에 / 임정수





샐러리맨
음악은 나중에 첨가하겟습니다. 2005-01-28


임정수
감사합니다. *^.^*
이렇듯 멋진 영상을 감상 할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하답니다.
고운 영상을 감상하며
마냥 행복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무래도 저에게 있어서 올 한 해는
정말 멋지고 소중한 해가 될 수 있으며
가장 행복한 해가 되리라 믿어봅니다.

이렇듯 행복 할 수 있는 것도
샐러님맨님의 덕분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손 볼 곳도 많고
부족함이 많은 저의 글을
멋지고 고운 영상으로
아름답게 생명을 넣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샐러리맨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여
보다 좋은 글을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에게까지도 이렇듯 자상히 신경을 써 주시어
다시 한번 더 감사 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좋은 시간, 좋은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
2005-01-30
 



↑이름/비번↓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97  보고 싶습니다 / 양현주  [2]    나사랑 2005/02/15 2060
96  길 / 조병화  [2]    실부리 2005/02/12 1939
95  그대 마음이 아름다워/고선예      보리수 2005/02/11 1892
94  들풀/시,류시화      김창우 2005/02/11 2110
93  꽃잎 한 장에도 표정이 있어      수평선 2005/02/09 2008
92  서시/시,김남조      김창우 2005/02/06 1854
91  삶/시,고은      김창우 2005/02/05 2120
90  나그네 / 김시습      실부리 2005/02/04 1761
89  스톤 마을의 겨울풍경      현 연 옥 2005/02/01 2124
 깊어 가는 겨울밤에 / 임정수  [2]    샐러리맨 2005/01/28 2178
87  나 때문에 눈물 흘리지 말아요  [759]    danbi 2005/01/28 2753
86  길/시,김소월  [117]    김창우 2005/01/28 10096
85  그리움의 흔적 / 장 호걸      샐러리맨 2005/01/26 1985
84  요즘 하늘빛/詩: 박금숙  [1]    보리수 2005/01/26 2126
83  기다리는 봄날 / 이병주      나사랑 2005/01/25 2015
82  꿈이라면 / 한용운  [2]    실부리 2005/01/20 2148
81  인생 열차는 간이역이 없다./ 趙司翼      개성연출 2005/01/19 1870
80  파도여 / 임정수  [3]    실부리 2005/01/18 2014
79  하늘이여 들어주소서 詩 김수현      수평선 2005/01/18 2150
78  너를 만난 행복/용혜원  [270]    보리수 2005/01/17 4607

 [1][2][3][4][5][6][7][8][9] 10 ..[14]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