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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수(작성일 : 2005/01/26, 조회 : 2071
제목  
 요즘 하늘빛/詩: 박금숙

    요즘 하늘빛/詩: 박금숙 찬바람을 맞아 하얗게 사윈 하늘빛이 요즘 불경기로 인해 울지도 웃지도 못할 우리들의 표정 같다 밀린 월급은커녕 중소기업 속속 무너지는 소리만 들리니 웃자란 한숨 풀풀 솟아올라 덩달아 두꺼워진 하늘도 어깨가 무거운 게다 내일은 잘 마른 햇살 한 가닥 걸리려나 살풋 내민 석양이 하늘 한 귀퉁이를 넌지시 밀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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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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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정든길/유리      보리수 2005/02/1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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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삶/시,고은      김창우 2005/02/05 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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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스톤 마을의 겨울풍경      현 연 옥 2005/02/01 2099
87  깊어 가는 겨울밤에 / 임정수  [2]    샐러리맨 2005/01/28 2116
86  나 때문에 눈물 흘리지 말아요  [759]    danbi 2005/01/28 2702
85  길/시,김소월  [117]    김창우 2005/01/28 10046
84  그리움의 흔적 / 장 호걸      샐러리맨 2005/01/26 1922
 요즘 하늘빛/詩: 박금숙  [1]    보리수 2005/01/26 2071
82  기다리는 봄날 / 이병주      나사랑 2005/01/25 1957
81  꿈이라면 / 한용운  [2]    실부리 2005/01/20 2103
80  인생 열차는 간이역이 없다./ 趙司翼      개성연출 2005/01/19 1854
79  파도여 / 임정수  [3]    실부리 2005/01/18 1960
78  하늘이여 들어주소서 詩 김수현      수평선 2005/01/18 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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