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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수평선(작성일 : 2004/11/20, 조회 : 1842
제목  
 꽃잎 하나 피어나는 소리 있거든 詩 고선예

수평선


꽃잎 하나 피어나는 소리 있거든 詩 고선예
    꽃잎 하나 피어나는 소리 있거든 고 선 예 가슴을 죽여 잊었던 그리움 하나 바람을 재우고 빛으로 들어와 다시 봄으로 이어질 꽃이 되라며 찬바람 서성이는 가슴을 사른다. 불멸의 미각을 맛본 청춘을 살라 불씨로 남겨진 그리움 다시 지펴 산산이 부서진 빛의 이름으로 푸른 강물에 별새 쏘아 올리는 날 꽃잎 하나 피어나는 소리 있거든 바람이 달려온 길목을 따라 태양의 강렬한 빛보다 먼저 사랑아 빠른 걸음으로 달려 오려마





임정수
고운 영상을 보고도
제때에 답글을 달진 못했어도
이렇게 휴일날 아침에
일찍 볼 수 있는 고운 영상은...
색다른 느낌으로
묘한 기분마저 들게 할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더군다나 고선예 시인님의 글이라 그런지
다정다감하게 다가오는 따사로운 이미지는
도저히 감출 수가 없습니다.
수평선님! 아름다운 영상 잘 감상합니다.
고운 영상 빚으내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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