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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5/07/11, 조회 : 1253
제목  
 재촉하는 비소리에

    안녕하세요 창문을 두드리며 온밤을 하얗게 새우고서도 아직도 빗방울의 소리는 계속되고 있는 휴일은 잘 보냈셨나여? 토닥토닥 떨어지는 빗소리 벗삼아 사랑 향기의 여유 속에 웃음 담아 아름다운 시간 가벼운 마음으로 아침을 맞이했으면 합니다. 한껏 무더위를 재촉이라도 한듯 우리의 어둡고 우울한 마음까지 깨끗학 씻어줄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상큼한 하루를 엮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촉하는 비소리에 마음울적하지 마시고 상쾌한 마음으로 멋진계획 세우셔서 한 주일도 알찬게 맞이하시구여 오락가락하는 기후입니다 건강 잃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여 힘차게 월요일 열었으면 합니다.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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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멀리 있어도 언제나      danbi 2005/07/09 1253
 재촉하는 비소리에      danbi 2005/07/1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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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산과 땅같은 친구      임대용 2005/08/02 1324
142   마지막 무더위가      danbi 2005/08/09 1216
141  인연.운명 그리고 사랑      레스피로 2005/08/15 1328
140  아름다운 사람      임대용 2005/08/19 1300
139  가을 그리고 비      레스피로 2005/08/21 1292
138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      임대용 2005/09/01 1213
137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1]    동해바다 2005/09/15 1365
136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임시인님..^^  [4]    김미숙 2005/09/16 1413
135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임대용 2005/09/2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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