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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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4/12/22, 조회 :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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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속절없이 흐르는게 시간 이라지만



안녕하세요
해 맑은 햇살이 창가에 가만히 내려앉고
또 하루가 밝았습니다.

겨울이라 온 세상이 차갑게 느껴지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가
마음을 더욱 더 움추려 지네요
속절없이 흐르는게 시간 이라지만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흐르지요.

아직은 이 해를 보낼려면 
9일 정도 남아 있는데
언제나 함께 좋은글 을 대하고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 하나로
볼수있고 느낄수 있기에 
오늘 이 시간마져라도 한 편의 마음을 
작은 이 공간에다 그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다고 
억지로 작은 여유를 가져봅니다.

올해도 이제 조금 남았네요
지나온 한해를 뒤돌아 보는시간
만들어 보시길 바라구요
12월 남은시간도 보람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조금 남은 하루 하루 마무리 잘 하시구여.
오늘도 행복과 기쁨이 함께하는 날 되시어요


단♡비










    임정수
    안녕하세요. *^.^*
    크리스마스가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즐겁고 기쁜 성탄절 보내실 수 있도록 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 빌겠습니다.
    편안한 밤, 행복한 꿈의 나라에서
    못 다한 한해를 아름답게 장식하시고
    멋진 추억 잘 엮으시길...
    2004-12-23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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