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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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4/11/20, 조회 : 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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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중한 사람으로 남아질수 있다면

 
 

안녕하세요 포근한 늦은 가을 주말 아침입니다. 가는 가을의 아침 차츰차츰 이별하는 아쉬운 목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점점 날씨가 겨울을 향해 치닫고 얼마 안남은 올해도 서서히 저물어 가네요 세월이가고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 헤여짐의 아픔을 잊고사는것은 먼훗날에 아련한 기억 속에서 소중한 사람으로 남아질수 있다면 그것도 작은 행복이겠지요 힘들고 어렵지만 가끔은 함께 마음 나눌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이번 주말은 낙엽이 수북히 쌓인 집 근처에 공원길 한번 걸어시면서 지는 가을 아쉽지만 단풍 숲길의 모습에 추억에 잠겨 보시구여 행복한 주말 휴일을 좋은 추억 쌓으시구 사랑 많이 하시는 날이 되시어요 단♡비





    임정수
    안녕하세요. 단비님! *^.^*
    맑고 상쾌한 휴일 아침입니다.
    그동안 산으로만 돌아다녔더니
    오늘은 산행보다는 바다로 가보고픈 마음에
    푸른 파도가 넘실거리는
    바다로 가 볼 예정이랍니다.
    바닷가에서 좋은 풍경 바라보며
    아름다운 햇살, 파도, 바람....
    많은 것을 담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유익한 휴일보내시고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200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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