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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6/06/26, 조회 : 1319
제목  
 세상은 가득 흐렸지만

안녕하세요 푸르른 유월의 싱그러움을 만긱하면서 즐거운 휴일을 보내셨는지여? 우리 월드컴 전사들 열심히 싸웠지만 아쉽지여 사랑과 희망의 시선으로 힘찬 마음으로 월요일 시작 해야지여 후회하지않는 시간으로 유월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회색빛이 낮게 내려앉은 세상이 며칠째 지속이네여 어둠처럼 내려앉은 세상의 하루는 소리없이 내리는 빗줄기에 마음만은 상쾌하게 세상은 가득 흐렸지만 마음은 햇살처럼 뽀송한 기분으로 행복한 웃음 많이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이지 않게 마음으로 전 할 수 있는 것이 사랑 이라 하지여 오늘도 즐겁게 시작하는 하루를 사랑을 줄 수있는 여유속에 시작했음 합니다.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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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수필가로 등단하심을 축하합니다  [1]    하얀 바다새 2007/03/21 1508
173  수선화      백두대간 2006/03/19 1251
172  속절없이 흐르는게 시간 이라지만  [1]    danbi 2004/12/22 1301
171  소중한 사람으로 남아질수 있다면  [1]    danbi 2004/11/20 1089
170  세월만 가는 것 같습니다.      danbi 2006/06/16 1114
 세상은 가득 흐렸지만      danbi 2006/06/26 1319
168  세상 풍경의 아름다움에      danbi 2005/05/10 1271
167  설레임 속에 다가오는 봄소리를 들으며      danbi 2006/02/13 1315
166  새해에는      danbi 2005/12/30 1206
165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1]    수평선 2006/01/01 1110
164  새해 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1]    danbi 2006/01/02 1250
163  새해 인사  [1]    실부리 2004/12/29 1390
162  새해 인사  [2]    보리수 2004/12/29 1185
161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danbi 2006/01/26 1334
16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초롱산 2005/02/07 1221
15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개성연출 2004/12/31 1174
158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1]    respiro 2004/11/15 1104
157  산들산들 부는 봄바람과 함께      danbi 2005/03/29 1141
156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 여행하는 것이다      danbi 2005/03/05 1138
155  산과 땅같은 친구      임대용 2005/08/0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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