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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6/06/16, 조회 : 1110
제목  
 세월만 가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시원한 단비 덕분에 그리 덥지도 않고 아침의 향기가 상큼하고 여름의 문턱이 상큼함을 더해 주는데 다가온 장마가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메스컴에서 들려오는 월드컵 소식은 대한민국의 자긍심을 심어주는 한판의 대역전 드라마가 보고 또 보아도 기분이 좋아지는데 남은 경기에도 좋은 성적으로 우리나라 국민의 마음을 기쁘게 해주었으면 좋겠는데 벌써 6월도 중순을 넘어 서고 있네여 정말 세월이 빠르게 흐르고 한해도 절반이 가벼렸으니 장미의 화려함도 흐르는 계절 앞에서는 그냥 순응하며 세월만 가는 것 같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나 싶더니 벌써 주말이지여 늘 그랫듯이 오늘도 감사하며 즐거운 주말 휴일을 맞으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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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만 가는 것 같습니다.      danbi 2006/06/1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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