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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대간(작성일 : 2006/03/19, 조회 : 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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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선화

이미지:울집 화단에 제일 먼저 피는 수선화 [3월 18일 촬영]

      마음 다스리는 중년 살아온 지난 세월을 뒤돌아보지 말고 아팠던 기억도 떠올리지 말며 모든 일들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받아드리며 살아갑시다 가슴에 묻어둔 아픔 상처 나게 하지 말고 잘 아물 수 있도록 치료를 하며 상처를 어루만져 줍시다 당신만 아픈 것이 아니며 누구나 알고 보면 한 곳은 아픈 상처가 있는 것을 혼자서 어렵고 힘이 들면 곁에 있는 말벗을 찾아 속 시원히 털어놓아 봅시다 외로워 마시고 함께할 사람 찾아 더 불어 살아갑시다 중년의 멋스러움 인자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詩月/전영애(세상 이야기) 주문진에서...백두대간...백두대간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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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수필가로 등단하심을 축하합니다  [1]    하얀 바다새 2007/03/21 1513
 수선화      백두대간 2006/03/19 1262
172  속절없이 흐르는게 시간 이라지만  [1]    danbi 2004/12/22 1310
171  소중한 사람으로 남아질수 있다면  [1]    danbi 2004/11/20 1095
170  세월만 가는 것 같습니다.      danbi 2006/06/16 1118
169  세상은 가득 흐렸지만      danbi 2006/06/26 1327
168  세상 풍경의 아름다움에      danbi 2005/05/10 1280
167  설레임 속에 다가오는 봄소리를 들으며      danbi 2006/02/13 1323
166  새해에는      danbi 2005/12/30 1214
165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1]    수평선 2006/01/01 1117
164  새해 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1]    danbi 2006/01/02 1258
163  새해 인사  [1]    실부리 2004/12/29 1397
162  새해 인사  [2]    보리수 2004/12/29 1191
161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danbi 2006/01/26 1340
16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초롱산 2005/02/07 1233
15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개성연출 2004/12/31 1182
158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1]    respiro 2004/11/15 1114
157  산들산들 부는 봄바람과 함께      danbi 2005/03/29 1146
156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 여행하는 것이다      danbi 2005/03/05 1144
155  산과 땅같은 친구      임대용 2005/08/0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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