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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6/02/13, 조회 : 1313
제목  
 설레임 속에 다가오는 봄소리를 들으며

      안녕하세요 입춘도 지난 2월의 한 자락이 오랜만에 정말 포근한 주말은 잘 보내셨나여? 예년 같지 않게 눈도 많이 왔고 전형적인 우리나라의 삼한 사온의 시간 공간 속에 그래도 자연은 자연그대로 제 모습을 나타낼 뿐이네여 우리가 그 자연에 잘 적응하여야 하는 이치를 잠시 잊고 추운 날씨 탓을 하지여 가끔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생활 속에서 변화하는 계절이 잘 적응하면서도 허무함을 느낄때가 안타깝습니다. 우리의 삶도 계절의 변화에 울고 웃고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님 2월도 중반에 들어서 월요일 설레임 속에 다가오는 봄소리를 들으며 봄이오는 길로 마중가듯 힘차게 시작하시구여 언제나 아름다운 인연었으면 좋겠습니다.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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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수필가로 등단하심을 축하합니다  [1]    하얀 바다새 2007/03/21 1508
173  수선화      백두대간 2006/03/1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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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세월만 가는 것 같습니다.      danbi 2006/06/16 1112
169  세상은 가득 흐렸지만      danbi 2006/06/2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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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레임 속에 다가오는 봄소리를 들으며      danbi 2006/02/13 1313
166  새해에는      danbi 2005/12/30 1205
165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1]    수평선 2006/01/01 1110
164  새해 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1]    danbi 2006/01/02 1248
163  새해 인사  [1]    실부리 2004/12/29 1390
162  새해 인사  [2]    보리수 2004/12/29 1185
161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danbi 2006/01/26 1331
16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초롱산 2005/02/07 1221
15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개성연출 2004/12/31 1174
158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1]    respiro 2004/11/15 1103
157  산들산들 부는 봄바람과 함께      danbi 2005/03/29 1140
156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 여행하는 것이다      danbi 2005/03/05 1138
155  산과 땅같은 친구      임대용 2005/08/0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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