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6/01/02, 조회 : 1248
제목  
 새해 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다사다난했던 2005년 을유년(乙酉年)이
은은하게 들려오는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역사속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소망과 
사랑을 담은 둥근 해돋음을 시작으로 
대망의 2006년 병술년(丙戌年)새해가 
밝았고 우리는 반가히 맞이하였습니다

동해에 찬란히 떠오른 태양과 함께
우리에게 희망의 새해가 되었음하는 바램입니다.
고운님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고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단 비 드림


 






임정수
단비님께서도 새해엔 더욱 더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으로 소망하시는 꿈을 이루시길 빌겠습니다.

연락처라도 알수있음 연락드리고 싶은데...
조만간 단비님의 홈으로 한번 더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늘 좋은 날 되시길...
2006-01-10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74  수필가로 등단하심을 축하합니다  [1]    하얀 바다새 2007/03/21 1508
173  수선화      백두대간 2006/03/19 1249
172  속절없이 흐르는게 시간 이라지만  [1]    danbi 2004/12/22 1300
171  소중한 사람으로 남아질수 있다면  [1]    danbi 2004/11/20 1087
170  세월만 가는 것 같습니다.      danbi 2006/06/16 1112
169  세상은 가득 흐렸지만      danbi 2006/06/26 1319
168  세상 풍경의 아름다움에      danbi 2005/05/10 1268
167  설레임 속에 다가오는 봄소리를 들으며      danbi 2006/02/13 1314
166  새해에는      danbi 2005/12/30 1205
165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1]    수평선 2006/01/01 1110
 새해 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1]    danbi 2006/01/02 1248
163  새해 인사  [1]    실부리 2004/12/29 1390
162  새해 인사  [2]    보리수 2004/12/29 1185
161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danbi 2006/01/26 1331
16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초롱산 2005/02/07 1221
15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개성연출 2004/12/31 1174
158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1]    respiro 2004/11/15 1103
157  산들산들 부는 봄바람과 함께      danbi 2005/03/29 1140
156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 여행하는 것이다      danbi 2005/03/05 1138
155  산과 땅같은 친구      임대용 2005/08/02 1318

 [1][2][3][4][5][6][7] 8 [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