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5/12/30, 조회 : 1212
제목  
 새해에는




안녕하세요
차가운 겨울이긴 해도 날씨가 맑아
눈이 그친 호남지방의 복구에 나선 손길에
힘이 더해지고 멍든 농심, 수심과 절망에
빠진 우리 농민들의 마음에 밝은 해가
정오의 태양처럼 환한 모습이길 소망해 봅니다.

차갑던 날씨가
마음도 겨울 바람 추위만 더해만 가고
내마음 속 자연의 모습이
아름답게만 느껴지지가 않음이 서글퍼 집니다.

지나가는 해를 아름답게 보내며
아름다운 추억으로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행복감에 젖어들 수 있는 보람있는
일들과 생각만 해도 즐거워질 그런 일
만들어 가며 복되게 마감하면 참 좋겠습니다
떠나가는 을유년의 추억속에 접어두고
돌아오는 해에는 매일 매일 향기로운
아침을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
그냥 마시는 차 한잔에도
그윽한 향기가 있음을 음미를 못하고
그냥 보고픔의 시간을 보낸지도
한 해와 더불어 그리움과 함께 그렇게 보내고 있네여

새해에는
건강, 사랑, 행복, 기쁨의 축복이 함께 하시고
꿈으로 가는 길에 희망의 빛이 함께 하시어
소망을 하나씩 이루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병술년(丙戌年) 개띠 해에 모두 소망 이루시고
꿈으로 가는 길에 희망의 빛이 함께 하시어
소망을 이루어갔으면 합니다.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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