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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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5/05/10, 조회 : 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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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상 풍경의 아름다움에




    안녕하세요 햇님이 푸르르만 가는 계절의 싱그러움이 더욱더 푸르기를 더해 가네여 뒷산자락을 타고 내려오는 햇살의 눈부심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은 어느덧 떠나가고 낮에는 때 이른 한여름처럼 따갑게 느껴지는 태양이 조금은 쌀쌀함을 느끼게도 하지만 달려오는 세월을 비킬수 없이 맞서야하는데 하루 하루를 뭔가 채워가야한다고 맘속으로 늘 주문을 걸지만 하루하루 속절없이 보내버린 시간을 안타 깝다고만 느껴 집니다. 마음의 여유는 조금 덜하더라도 세상 풍경의 아름다움에 고운 미소 한자락 건넬 수 있는 그런 하루였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고운 하루 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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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수필가로 등단하심을 축하합니다  [1]    하얀 바다새 2007/03/21 1508
173  수선화      백두대간 2006/03/19 1249
172  속절없이 흐르는게 시간 이라지만  [1]    danbi 2004/12/22 1300
171  소중한 사람으로 남아질수 있다면  [1]    danbi 2004/11/20 1088
170  세월만 가는 것 같습니다.      danbi 2006/06/16 1112
169  세상은 가득 흐렸지만      danbi 2006/06/26 1319
 세상 풍경의 아름다움에      danbi 2005/05/10 1268
167  설레임 속에 다가오는 봄소리를 들으며      danbi 2006/02/13 1314
166  새해에는      danbi 2005/12/30 1205
165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1]    수평선 2006/01/01 1110
164  새해 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1]    danbi 2006/01/02 1249
163  새해 인사  [1]    실부리 2004/12/29 1390
162  새해 인사  [2]    보리수 2004/12/29 1185
161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danbi 2006/01/26 1334
16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초롱산 2005/02/07 1221
15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개성연출 2004/12/31 1174
158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1]    respiro 2004/11/15 1103
157  산들산들 부는 봄바람과 함께      danbi 2005/03/29 1140
156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 여행하는 것이다      danbi 2005/03/05 1138
155  산과 땅같은 친구      임대용 2005/08/0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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