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개성연출(작성일 : 2004/12/31, 조회 : 1181
제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임정수
안녕하세요. 선생님! *^.^*
눈이 많이 내린 아침입니다.

새벽에 나가려고 밖으로 나가보니
도로와 차 위에 눈이 많이 쌓여있어
오늘은 나가지도 못했답니다.

좀 전에 나가서보니 도로가 꽁꽁 얼어서
도저히 운전을 할 수가 없더군요.

윗쪽 지방과는 달리
좀처럼 눈이 내리는 않는 곳이라
이럴 땐 특히 조심해야 한답니다.

운전 실력이 있다고
자신감만으로 자만하여
운전을 할 수는 없는 일이기에
오늘 같은 날엔
그저 일하지 말고
잠시 쉬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휴식을 취하렵니다.

선생님께서도 빙판길에 나가시더라도
조심해서 다니도록 하시고
오늘같은 날에는
왠만하면 운전을 피하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어
2004년의 마지막 날을
무사히 잘 보내시길 빕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
2004-12-31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74  수필가로 등단하심을 축하합니다  [1]    하얀 바다새 2007/03/21 1513
173  수선화      백두대간 2006/03/19 1262
172  속절없이 흐르는게 시간 이라지만  [1]    danbi 2004/12/22 1310
171  소중한 사람으로 남아질수 있다면  [1]    danbi 2004/11/20 1095
170  세월만 가는 것 같습니다.      danbi 2006/06/16 1118
169  세상은 가득 흐렸지만      danbi 2006/06/26 1327
168  세상 풍경의 아름다움에      danbi 2005/05/10 1280
167  설레임 속에 다가오는 봄소리를 들으며      danbi 2006/02/13 1322
166  새해에는      danbi 2005/12/30 1214
165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1]    수평선 2006/01/01 1117
164  새해 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1]    danbi 2006/01/02 1258
163  새해 인사  [1]    실부리 2004/12/29 1397
162  새해 인사  [2]    보리수 2004/12/29 1191
161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danbi 2006/01/26 1340
16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초롱산 2005/02/07 123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개성연출 2004/12/31 1181
158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1]    respiro 2004/11/15 1114
157  산들산들 부는 봄바람과 함께      danbi 2005/03/29 1146
156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 여행하는 것이다      danbi 2005/03/05 1144
155  산과 땅같은 친구      임대용 2005/08/02 1327

 [1][2][3][4][5][6][7] 8 [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