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보리수(작성일 : 2004/12/29, 조회 : 1184
제목  
 새해 인사





임정수
보리수님께서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날 까지
멋지고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드시고
밝아오는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신 모습으로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소망하시는 대로 이루어지시길 기원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4-12-29


보리수
시인님 지도 감사합니데이,,
고운밤 되시소...
2004-12-29


번호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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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수필가로 등단하심을 축하합니다  [1]    하얀 바다새 2007/03/21 1508
173  수선화      백두대간 2006/03/19 1243
172  속절없이 흐르는게 시간 이라지만  [1]    danbi 2004/12/22 1297
171  소중한 사람으로 남아질수 있다면  [1]    danbi 2004/11/20 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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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세상은 가득 흐렸지만      danbi 2006/06/26 1317
168  세상 풍경의 아름다움에      danbi 2005/05/10 1263
167  설레임 속에 다가오는 봄소리를 들으며      danbi 2006/02/13 1312
166  새해에는      danbi 2005/12/30 1202
165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1]    수평선 2006/01/01 1109
164  새해 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1]    danbi 2006/01/02 1244
163  새해 인사  [1]    실부리 2004/12/29 1387
 새해 인사  [2]    보리수 2004/12/29 1184
161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danbi 2006/01/26 1327
16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초롱산 2005/02/07 1215
15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개성연출 2004/12/31 1172
158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1]    respiro 2004/11/15 1101
157  산들산들 부는 봄바람과 함께      danbi 2005/03/29 1140
156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 여행하는 것이다      danbi 2005/03/05 1136
155  산과 땅같은 친구      임대용 2005/08/0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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