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5/07/30, 조회 : 1388
홈페이지  
 http://nala1227.com.ne.kr
제목  
 일주일간은 홈을 비우게 되었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햇살이 더운 하루를 예감하지여 희망의 소리 창가에 앉은 햇살 청아한 아침의 사랑으로 다가옵니다. 비가 한밭탕 쓰치고 난 후에도 찜통 속에 들어앉은 듯 무지 더웠던 어제는 어떻게 지내셨나요? 모든 자연의 생명이 사람의 관심으로 빛을 잃지 않고 더위와 가까워짐은 자연의 아름다움은 즐기고 싶으지고 더워지고 짜증나는 일상이지만 어쩔수 없는 자연의 모습이지여 지금의 이자리가 미움보다는 사랑의 마음을 채우며 새로운 길을 향해 걸어갈 수 있는 용기가 를 담으며 내가 느끼는 이 행복을 소중히 여길수있는 하루가 되었음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조금은 벗어나고파서 저는 다음주 일주일간을 휴가를 떠날 것입니다. 일주일간은 홈을 비우게 되었읍니다.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지만 님께서는 하는일마다 파란불이 켜지시고 건강에 유의하시고 휴가도 잘다녀오시고 시원한 주말보내시길 바랍니다. 단 비 드림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74  인연.운명 그리고 사랑      레스피로 2005/08/15 1329
173   마지막 무더위가      danbi 2005/08/09 1218
172  산과 땅같은 친구      임대용 2005/08/02 1327
 일주일간은 홈을 비우게 되었읍니다.      danbi 2005/07/30 1388
170  그저 막연한 기다림 속에서      danbi 2005/07/29 1341
169  시원한 계곡에서..      임대용 2005/07/28 1281
168  이 세상의 모든 사랑과 행복이      danbi 2005/07/23 1428
167  불영계곡에서..      임대용 2005/07/22 1299
166  기다림이 느껴지는      danbi 2005/07/20 1364
165  남녀가 살아가는 인생길      임대용 2005/07/19 1295
164  좋은 추억      danbi 2005/07/16 1273
163  현명한 사람은...      임대용 2005/07/13 1293
162  재촉하는 비소리에      danbi 2005/07/11 1256
161  멀리 있어도 언제나      danbi 2005/07/09 1259
160  이제 청포도가 익어가는 칠월      danbi 2005/07/02 1348
159  누가 뭐래도 세월은 흐르고      danbi 2005/06/25 1343
158  오늘 하루도      danbi 2005/06/22 1431
157  시간은 저만치      danbi 2005/06/18 1424
156  풀향보다 은은한 파란 향기가      danbi 2005/06/15 1305
155  아름다운 만남은..  [2]    임대용 2005/06/13 1452

 [1][2][3][4][5][6][7] 8 [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