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5/07/20, 조회 : 1355
제목  
 기다림이 느껴지는

    
    
    
    - 밤에는 별, 여름에는 소나기 -
    
    
    깊은 밤에는 별이,더운 여름에는 바람을 거느린 소나기가 
    있다는 사실은 모든 사람들의 위안입니다.
    
    
    - 신영복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중에서 - 
    
    
    
    안녕하세요
    뜨거운 태양을 가득안고 시작하는 하루
    아침부터 매미 소리는 요란하게 울어
    더위를 예감하는듯 말입니다.
    
    이제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삼복의 산을 넘게 되었네요 
    작은 여유로움 속에서도 넘지 않을수 없기에 우리는 
    지혜와 사랑으로 여유있는 삶을 즐길수 있겠지여
    
    사랑 할 때는 세상 모던것이 미운 것이 없습니다
    사랑 할 때만큼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이지여
    
    살며 사랑하며 함께 걸어가는 오늘
    향긋한 미소를 담아내듯 고운 님들의
    은은한 자태의 몸짓으로 피어낸 그리움에는
    매혹의 손길로 물들여놓은 기다림이 느껴지는
    사랑이 익어가는 칠월이 되었음합니다.
    
    지루한 장마비도 그치고 휴가철이 되었는데 좋은 계획 세워야지여
    전 더워서 더위를 먹었는지 컨디션이 말이 아니네여
    복 더위에 건강 조심 하시고 고운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어요
    
    단 비 드림
             
    
http://pds15.cafe.daum.net/download.php?grpid=sqgz&fldid=1ex3&dataid=82&fileid=1®dt=20050628003929&disk=35&grpcode=pjh7130&dncnt=Y&.swf width=500 height=260 type=application/download>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74  인연.운명 그리고 사랑      레스피로 2005/08/15 1322
173   마지막 무더위가      danbi 2005/08/09 1209
172  산과 땅같은 친구      임대용 2005/08/02 1318
171  일주일간은 홈을 비우게 되었읍니다.      danbi 2005/07/30 1375
170  그저 막연한 기다림 속에서      danbi 2005/07/29 1335
169  시원한 계곡에서..      임대용 2005/07/28 1276
168  이 세상의 모든 사랑과 행복이      danbi 2005/07/23 1423
167  불영계곡에서..      임대용 2005/07/22 1289
 기다림이 느껴지는      danbi 2005/07/20 1355
165  남녀가 살아가는 인생길      임대용 2005/07/19 1284
164  좋은 추억      danbi 2005/07/16 1267
163  현명한 사람은...      임대용 2005/07/13 1286
162  재촉하는 비소리에      danbi 2005/07/11 1251
161  멀리 있어도 언제나      danbi 2005/07/09 1247
160  이제 청포도가 익어가는 칠월      danbi 2005/07/02 1339
159  누가 뭐래도 세월은 흐르고      danbi 2005/06/25 1338
158  오늘 하루도      danbi 2005/06/22 1424
157  시간은 저만치      danbi 2005/06/18 1416
156  풀향보다 은은한 파란 향기가      danbi 2005/06/15 1291
155  아름다운 만남은..  [2]    임대용 2005/06/13 1441

 [1][2][3][4][5][6][7] 8 [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