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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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5/06/25, 조회 :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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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뭐래도 세월은 흐르고

      안녕하세요 초록의 싱그러움은 더욱더 짙어만 가고 한낮의 기온은 시원한 바다가 그리워 지며 장난이 아닌 무더위 이지여 호국의 달 싱그러운 6월도 이제 마지막 주를 남겨 놓고 있지여 웬지 호국의 달 답지 않게 우리의 아들 같은 젊은 군인들의 죽음에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희망도 절망도 어쩌면 모두가 내 안에 있는 것이고 어느것을 선택하느냐도 또한 내 마음속에 있는것이라면 이왕이면 늘 희망이란걸 잡고 싶지만 그것 또한 쉬운일만은 아니지요? 누가 뭐래도 세월은 흐르고 또다른 "오늘"이 또다른 "새날이 오듯이 슬픔은 빨리 잊고 그 빈자리에 희망으로 가득 채워갔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아름다운 공간에서 님들의 발자욱 흔적을 보며 오늘 하루도 행복한 미소 지어 봅니다 얼마 남지않은 6월의 마지막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구여 좋은 하루 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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