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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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5/06/22, 조회 :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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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도

        좋은 추억, 몸속의 난로와 같습니다. 언제든 되살아나 몸안을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아닙니다. 가슴 깊숙이 고인 눈물샘입니다. 이따금 목울대를 타고 올라와 온몸을 아프게, 슬프게, 눈물짓게 합니다. 좋은 추억일수록 오래 사람을 울립니다. -고도원의 편지 중에서- 안녕하세요 햇살이 결고운 바람을 타고 눈부신 설레임과 포근함을 전해 주는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아침에는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제법 상큼함을 안겨 주며 답답했던 마음을 한결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는 아침이지여 오후에는 무지 더울거 같지요 곧 장마가 온다고 하지요 자칫하면 지루하고 짜증내기 쉬운 날들이 될것입니다.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답답하거나 짜증나지 않고 미소 머금을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싱그러움으로 엮어가시길 소망하며 더운 날씨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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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인연.운명 그리고 사랑      레스피로 2005/08/1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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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불영계곡에서..      임대용 2005/07/22 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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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남녀가 살아가는 인생길      임대용 2005/07/19 1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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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현명한 사람은...      임대용 2005/07/13 1289
162  재촉하는 비소리에      danbi 2005/07/11 1253
161  멀리 있어도 언제나      danbi 2005/07/09 1252
160  이제 청포도가 익어가는 칠월      danbi 2005/07/02 1343
159  누가 뭐래도 세월은 흐르고      danbi 2005/06/25 1340
 오늘 하루도      danbi 2005/06/22 1428
157  시간은 저만치      danbi 2005/06/18 1419
156  풀향보다 은은한 파란 향기가      danbi 2005/06/15 1299
155  아름다운 만남은..  [2]    임대용 2005/06/1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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