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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스피로(작성일 : 2005/08/15, 조회 : 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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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연.운명 그리고 사랑

    인연, 운명. 그리고 사랑 안 성란(세진) 인연이란 굴레에 운명으로 우리 만나 사랑이 시작되었고 잠시라도 잊고 살아갈 수 없어 당신을 내 품에 안았습니다. 마음을 비워야 할 사랑 앞에 커지는 욕심 때문에 아파해야 하는 고통 속에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줄 때면 사랑의 향기가 되어 새록새록 피어나는 행복함도 맛보게 되었습니다. 만나고 돌아서도 그리운 사람, 보고 또 바라봐도 보고픔을 만드는 사람, 불러도 또 부르고픈 당신이라는 이름으로 내 안에 영혼 되어 잠들지 않는 사람으로 생각만 해도 울컥거리는 가슴이 되어 영원한 무덤 하나 짊어지고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후회 없이 사랑을 하고 아무런 두려움 없이 당신 손을 꼭 잡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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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연.운명 그리고 사랑      레스피로 2005/08/15 1296
173   마지막 무더위가      danbi 2005/08/09 1183
172  산과 땅같은 친구      임대용 2005/08/02 1294
171  일주일간은 홈을 비우게 되었읍니다.      danbi 2005/07/30 1291
170  그저 막연한 기다림 속에서      danbi 2005/07/29 1303
169  시원한 계곡에서..      임대용 2005/07/28 1252
168  이 세상의 모든 사랑과 행복이      danbi 2005/07/23 1371
167  불영계곡에서..      임대용 2005/07/22 1263
166  기다림이 느껴지는      danbi 2005/07/20 1332
165  남녀가 살아가는 인생길      임대용 2005/07/19 1266
164  좋은 추억      danbi 2005/07/16 1247
163  현명한 사람은...      임대용 2005/07/13 1254
162  재촉하는 비소리에      danbi 2005/07/11 1228
161  멀리 있어도 언제나      danbi 2005/07/09 1225
160  이제 청포도가 익어가는 칠월      danbi 2005/07/02 1314
159  누가 뭐래도 세월은 흐르고      danbi 2005/06/25 1314
158  오늘 하루도      danbi 2005/06/22 1361
157  시간은 저만치      danbi 2005/06/18 1337
156  풀향보다 은은한 파란 향기가      danbi 2005/06/15 1268
155  아름다운 만남은..  [2]    임대용 2005/06/13 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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