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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5/07/11, 조회 : 1226
제목  
 재촉하는 비소리에

    안녕하세요 창문을 두드리며 온밤을 하얗게 새우고서도 아직도 빗방울의 소리는 계속되고 있는 휴일은 잘 보냈셨나여? 토닥토닥 떨어지는 빗소리 벗삼아 사랑 향기의 여유 속에 웃음 담아 아름다운 시간 가벼운 마음으로 아침을 맞이했으면 합니다. 한껏 무더위를 재촉이라도 한듯 우리의 어둡고 우울한 마음까지 깨끗학 씻어줄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상큼한 하루를 엮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촉하는 비소리에 마음울적하지 마시고 상쾌한 마음으로 멋진계획 세우셔서 한 주일도 알찬게 맞이하시구여 오락가락하는 기후입니다 건강 잃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여 힘차게 월요일 열었으면 합니다.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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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인연.운명 그리고 사랑      레스피로 2005/08/15 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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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촉하는 비소리에      danbi 2005/07/1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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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이제 청포도가 익어가는 칠월      danbi 2005/07/02 1313
159  누가 뭐래도 세월은 흐르고      danbi 2005/06/25 1313
158  오늘 하루도      danbi 2005/06/22 1355
157  시간은 저만치      danbi 2005/06/18 1329
156  풀향보다 은은한 파란 향기가      danbi 2005/06/15 1266
155  아름다운 만남은..  [2]    임대용 2005/06/13 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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