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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5/07/02, 조회 : 1312
제목  
 이제 청포도가 익어가는 칠월

    안녕하세요 며칠째 내리는 많은 비 때문에 시원한 날씨인데 피해가 이곳 저곳에서 있다는 소식이 마음이 우울합니다. 님이 사시는 곳에는 피해는 없었는지여 이제 여름이 무르익은 6월도 우리의 곁을 떠나고 이모저모로 커다란 일들이 있었던 한달이었지요 사랑이 아름답다고 했나요 아니지요. 투명한 마음 때문이라구 하지여 보내야 하는 작은 아쉬움과 머물렀던 시간 속에 담았던 행복을 느끼기도 전에 그렇게 빠르게 지나는것이 아름다움이 오래 머물지기를 바래 보는 것은 또 새로운 한달을 기다리면 맞이해야 하는 설렘처럼 좋은 일들만 생길것을 소망하고 물방울 머금은 잎새처럼 싱그러움으로 다가 서기도 하구요 지나간 시간은 늘 아쉬움과 부족함을 느끼게 하지만 알수 없는 미래를 향한 설렘처럼 새로운 한달을 맞이하기 위한 발걸음에 맞이하는 7월에도 변함없이 더욱더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로 가득했으면 합니다. 이제 청포도가 익어가는 칠월의 첫번째 맞이하는 주말 이네여 행복한 주말 휴일이 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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