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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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5/11/11, 조회 : 1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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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쉽기만 한 계절이지만

      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루 종일 곱게 물든단풍잎 위에 비가 내리네여 빗줄기에 이쁜 단풍잎이 다 떨어져 앙상한 가지만 남아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애처롭기도 하구여 조금은 가을이 끝자락에 와 있어 서글퍼지네여 아쉽기만 한 계절이지만 파아란 하늘위에 그리운 님 얼굴 그려도 보았고 새옷으로 갈아입은 단풍들도 이제 한잎두잎 떨어지면서 아쉬움을 뒤로한채 가을도 이렇게 떠날채비 서두르고 있네요 어디론가 떠나고픈 지금 가슴에 일렁이는 바람이 벌써 겨울을 말하는곳도있으니 세월이란 잡지도 가두지도 못하지만 그세월속에서 이렇게 또한해를 보내며 언제나 빈마음 여미며 허전함을 느낍니다. 찬 바람이 옷길을 여미게 하는 겨울이 가까이에 와 있다는것을 바람의 느낌으로 알 수가 있지여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도 챙기시구여 벌써 내일 이면 주말이네여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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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Merry Christmas!!  [1]    실부리 2005/12/1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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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쉽기만 한 계절이지만      danbi 2005/11/11 1382
190  계절이 변화하는 모습을      danbi 2005/11/07 1282
189  가을들녘의 좋은생각      임대용 2005/11/03 1401
188  시월의 마지막 날      danbi 2005/10/31 1246
187  아쉬운 이 가을에      danbi 2005/10/28 1291
186  가을은 낙옆의 계절이다      danbi 2005/10/20 1366
185  곱게물든 단풍잎들만큼      danbi 2005/10/17 1276
184  가을향기로 사랑 가득 했음 좋겠습니다.      danbi 2005/10/14 1313
183  조금은 차갑게 불어오는 가을 바람에      danbi 2005/10/12 1382
182  안녕하셨지요 고운님!!  [1]    danbi 2005/10/09 1302
181  행복한 마음      임대용 2005/10/01 1451
180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임대용 2005/09/21 1435
179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임시인님..^^  [4]    김미숙 2005/09/16 1413
178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1]    동해바다 2005/09/15 1364
177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      임대용 2005/09/01 1213
176  가을 그리고 비      레스피로 2005/08/21 1291
175  아름다운 사람      임대용 2005/08/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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