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5/11/07, 조회 : 1282
제목  
 계절이 변화하는 모습을

안녕하세요 휴일은 잘보내셨습니까? 가을 햇살이 화창한 월요일이지여 마지막 가는 길이 아쉬운지 따사롭게 비춰주는 가을 햇살이 마음 안으로 파고 들어오는 듯 합니다. 오늘은 겨울의 문턱 입동(立冬)이라고 하지만 추위로 연일 포근하다가 갑자기 날씨가 좀 쌀쌀해질 것 같습니다 휴일 비 그친 후 바람결에 떨어지는 나뭇잎을 보셨나여? 저물어 가는 가을날씨에가 쓸쓸해 보이지만 거리의 떨어진 노란 은행잎이 그 아름다움 풍경은 장관이네여 계절이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세월은 어느 누구의 간절한 바람이 아니더라도 스스로 자연의 순리를 역행 하지않고 늘 흐르는데로 또 그자리에 돌아와서 우리는 희망을 기대하면서 기다리게 되는것 같습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잘 지키시구여 겨울의 문턱에 아름다운 모습 고운 사연이 쌓이는 일들만 있었음 좋겠습니다. 단 비 드림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94  Merry Christmas!!  [1]    실부리 2005/12/17 1420
193  아름다운 눈이지만      danbi 2005/12/09 1347
192  버리고 떠나기      danbi 2005/11/22 1294
191  아쉽기만 한 계절이지만      danbi 2005/11/11 1383
 계절이 변화하는 모습을      danbi 2005/11/07 1282
189  가을들녘의 좋은생각      임대용 2005/11/03 1401
188  시월의 마지막 날      danbi 2005/10/31 1246
187  아쉬운 이 가을에      danbi 2005/10/28 1291
186  가을은 낙옆의 계절이다      danbi 2005/10/20 1366
185  곱게물든 단풍잎들만큼      danbi 2005/10/17 1276
184  가을향기로 사랑 가득 했음 좋겠습니다.      danbi 2005/10/14 1313
183  조금은 차갑게 불어오는 가을 바람에      danbi 2005/10/12 1382
182  안녕하셨지요 고운님!!  [1]    danbi 2005/10/09 1302
181  행복한 마음      임대용 2005/10/01 1451
180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임대용 2005/09/21 1435
179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임시인님..^^  [4]    김미숙 2005/09/16 1413
178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1]    동해바다 2005/09/15 1364
177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      임대용 2005/09/01 1213
176  가을 그리고 비      레스피로 2005/08/21 1291
175  아름다운 사람      임대용 2005/08/19 1300

 [1][2][3][4][5][6] 7 [8][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