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5/10/14, 조회 : 1309
제목  
 가을향기로 사랑 가득 했음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며 어제 보다는 나은 내일의 꿈을 꾸면서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아직은 바람이 상큼하게 마음을 흔들어 주니 작은 화분의 가을 국화 한 송이를 바라 보아도 아름답고 싱그럽게 웃음으로 맞이하는 모습은 쓸쓸함과 그리움을 부드러운 음악을 소리에도 이가을에 젖어 조금은 허우적 거려 지네여 언듯 언듯 스치는 서글픔과 쓸쓸함이 가는 세월이 시간이 너무도 안타깝게 느껴 집니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것을 아름다운 눈으로 볼수있게 하고 그 누구에게든 아름답고 소중함으로 친구들 떠올리며 작은 인연이라도 모두가 행복 해 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세월 가도 잊혀지지 않는 사연들 지나고 나면 후회할때도 있지만 지금 이 순간의 작은 사랑도 추억은 멋지게 담아 간직하며 오래동안 함께하며 마음에 남을수 있게 좋은 일 많이 만드시길 바라면서 오늘 조금 내린 가을비 그치고 나면 가을은 더욱더 깊어지겟지여 오늘같은 유난히도 짙은 커피향이 생각나는 날에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과 따뜻한 차한잔을 할수있는 행복이 있길 바라구여 행복한 주말에 가을향기로 사랑 가득 했음 좋겠습니다. 단 비 드림 Patoma(raining ver) / Haris Alexiou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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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Merry Christmas!!  [1]    실부리 2005/12/17 1410
193  아름다운 눈이지만      danbi 2005/12/0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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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가을은 낙옆의 계절이다      danbi 2005/10/20 1362
185  곱게물든 단풍잎들만큼      danbi 2005/10/17 1271
 가을향기로 사랑 가득 했음 좋겠습니다.      danbi 2005/10/14 1309
183  조금은 차갑게 불어오는 가을 바람에      danbi 2005/10/12 1377
182  안녕하셨지요 고운님!!  [1]    danbi 2005/10/09 1295
181  행복한 마음      임대용 2005/10/01 1443
180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임대용 2005/09/21 1425
179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임시인님..^^  [4]    김미숙 2005/09/16 1407
178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1]    동해바다 2005/09/15 1349
177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      임대용 2005/09/01 1208
176  가을 그리고 비      레스피로 2005/08/21 1286
175  아름다운 사람      임대용 2005/08/19 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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