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김미숙(작성일 : 2005/09/16, 조회 : 1407
제목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임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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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자주 못 뵈어서 섭하지요?
임시인님 뵌지도 참 오래 되어서 얼굴도 잊어뿟다 ㅎㅎ
더도 덜도말고 늘 한가위 만큼만 행복하소서~~
2005-09-16


임정수
안녕하세요. *^.^*
추석 연휴는 잘 지내셨는지요?

이렇게 쓸쓸한 저의 홈에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엔 죄송스런 마음만 가득하였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자꾸만 문제가 생겨서
또 다시 가게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가게가 맘에 들질 않아서
이젠 아예 깊은 산 속으로 옮길까하고 계획중이랍니다. ㅎㅎㅎ

요즘 폰도 고장이 나고 가게집에도 자주 들를 수가 없어
전화 번호를 알 수가 없어 연락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경상북도와 지리산 일대, 부산을 오가다보니
집엔 들를 시간이 없네요.
(가게집에 전화 번호부가 있거든요. *^.^*)

조만간 연락을 함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5-09-20


김미숙
임시인님..
힘든 사연이 있었군요..
요즘은 누구나 할것없이 사업이 수월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먹고 사는것에 부담만 안 느낀다면 하는
그런 소박한 마음으로 살아야 마음이 편하지요.
그나저나 다시 가게를 알아 보신다니..에공~~
임시인님
조만간 마음에 드는 장소에서 멋지게 가게 오픈 하시길 바랍니다
건강은 필수이니 꼭 건강 챙기시구여
늘 선한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임시인님의
목표대로 모든일 잘 되시기를 빕니다..
건필 하세요 임시인님 ^^
2005-09-21


임정수
감사합니다. *^.^*
요즘처럼 힘든 시기에 김 시인님의 깊은 관심에 용기와 격려의 큰 힘을 얻습니다.

저에겐 아무래도 도심 속의 삭막함 보다는
깊은 산 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하나가 되는 삶이 더 어울릴듯 싶습니다.
그래서 가게를 알아보는 것 보다는
산으로 돌아다니며 거처할 곳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물질적으로나 경제적으로도 세상과는 동떨어진 삶이겠지만,
나름대로 뜻하는 바가 있기에 산으로 들어가려합니다. *^.^*

아무리 깊은 산 중이라도 인터넷과 택배가 되었으면 좋으련만...ㅎㅎㅎ
열심히 노력하기에 잘되리라 기대를 가져봅니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합니다.
모쪼록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그럼, 건필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
200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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