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6/10/30, 조회 : 1456
제목  
 가을국화꽃 향기에


안녕하세요
창문 넘어 보이는 거리의 은행잎도 노랗게 물들어
조금씩 깊어 가는 가을 떨어지는 낙엽 괜시리 마음은 
이 가을이 쓸쓸하고 그리움이 느껴지는 아침 입니다
행복한 휴일은 보내셨는지여?

이렇게 또 가을이 가려나봅니다
이산 저산의 모습은 가을의 단풍 향기가 그리움으로 
묻어나는 산야의 아름다운 그림자 드리우고
한잎 두잎 떨어지는 단풍의 향기가 가을도
이제 점점 깊어져만 가는것 같습니다

가을국화꽃 향기에 가을의 추억으로
얼마남지 않은 이 좋은계절 아쉬움 남기지 마시고
마음은 부자 행복 했으면 좋겠네여

창문 문틈사이로 스며드는 찬바람이 
꼭 초겨울의 날씨를 느끼게 합니다.
건강 조심 하시구여
올 해의 시월도 막바지를 바라보고 있네여 
보람되고 뜻있는 하루 마무리 하시구여
행복한 월요일 상쾌하게 시작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94  당신을 기다립니다      master 2004/09/24 1420
193  십일월의 태양은      danbi 2006/11/03 1429
 가을국화꽃 향기에      danbi 2006/10/30 1456
191  저물어 가는 가을의      danbi 2006/10/27 1353
190  얼마남지 않은 만풍계절에      danbi 2006/10/20 1449
189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danbi 2006/10/13 1373
188  곱고 파란 하늘 길을 따라서      danbi 2006/10/09 1333
187  즐거운 명절 보내시어요  [1]    danbi 2006/09/29 1311
186  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danbi 2006/09/15 1343
185  풍성하고 따스한 가을을      danbi 2006/09/11 1339
184  가을 부근      danbi 2006/09/08 1316
183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danbi 2006/09/04 1258
182  쓸쓸하지 않은 사랑으로      danbi 2006/08/25 1360
181  귀뚜라미 울어데는 가을이      danbi 2006/08/21 1298
180  향기나는 모습으로      danbi 2006/08/14 1308
179  가을이 시작 되어야 하는데      danbi 2006/08/11 1162
178  변화하는 자연이      danbi 2006/08/07 1318
177  작은 추억이라도      danbi 2006/08/04 1173
176  매미 소리가      danbi 2006/07/31 1242
175  현재의 내 모습      danbi 2006/07/28 1270

 [1][2][3][4][5][6] 7 [8][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