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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6/09/04, 조회 :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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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안녕하세요 그리도 무덥던 여름도 꼬리를 보이는데 한낮의 따가운 햇볕은 맑고 화창한 가을인것을 느끼게 되지여 만추의 계절인 9월 즐거운 휴일은 보내셨는지여?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06년의 긴 여름 삶의 터전까지 잃어버린 수재민의 아픔 아직 아물지 않았겠지만 그 여름의 끝자락에서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그 아픔 잊고 새로운 기운으로 희망을 생각하면 풍요로움의 넉넉함이 보이고 알알이 익어가는 들녘은 수재민의 가슴을 아우르듯 풍성함으로 누렇게 색칠해 가네여 유난히 힘겨웠던 이여름을 보내버림이 마음한켠 또다른 희망으로 채워놓고 설래는 나의 계절이 오고있음에 마음 추스려 맞이할 준비를 해봅니다. 누군가가 그랬지여 진정한 풍요로움이란, 조화와 안정 속의 평화 같은 것이라고여 수가 아니라 충실 같은 것이라고 욕심이 아니라 하나하나 포기 하고 마지막에 남은 그것의 넉넉함이라고 희망의 구월을 첫번째 월요일을 맞아 모두가 진정한 풍요롭고 행복했음 합니다.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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