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6/08/04, 조회 : 1173
제목  
 작은 추억이라도


안녕하세요
나무 그늘은 싱그럽고 
매미들의 합창은 지칠줄을 모르고
8월의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한달을
위한 힘찬 기지개를 켜는 듯 합니다.
벌써 한여름의 복판 8월입니다 

지겨운 장마가 끝나고나니 
무르익어가는 여름이 폭염을 가득싣고 
곳곳에 찾아와 무더위와 열대야로 
다시금 잠못드는 날들을 선사하는 8월을 맞이했지여

벌써 한여름의 주말을 맞아
숲속계곡이나 바다로 일탈해서 
낭만의 휴가를 즐기시면서 행복하게 보내시구여
전 9월초에 좀 시원할때 멀리 여행할까 합니다.

본격적이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입니다
한여름 폭염도 잘 견디시구여 
더위와 여름나기로 작은 추억이라도
만들며 보람 넘치는 즐거운 하루
넉넉한 마음으로 행복한 주말이 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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