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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5/12/09, 조회 : 1325
제목  
 아름다운 눈이지만

안녕하세요 언제나 어둠에서 밝음으로 서서히 밝음을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에 잠기게 됩니다. 자고 나면 신문의 첫 페이지를 차지하는 우울한 기사들, 그렇지 않아도 어눌한 하늘이 더욱 무겁게 느껴집니다. 차가운 바람불어 두꺼운 옷 사이로 스며드는 매서움과 사회적으로 불어오는 피할 수 없는 매서운 바람이 더 추운가 봅니다. 아름다운 눈이지만 많은 피해를 주는 모습에는 거역하지 못할 보이지 않는 자연의 그 힘에 대한 무서움이 느끼지네여 우리가 인생의 겨울을 지나고 다시 이 땅에 봄이 오면 민들레의 씨앗이 바람을 타고 날아 강건너에서 싹이트고 꽃이 피어나듯 좋은 일이 피어날 것이라 믿고 싶어지네여 벌써 내일이면 주말을 맞이하네여 송년 모임이 연이어 있었서 많이 바빠 질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도 많이 춥다구하네여 건강 조심 하시구여 특히 감기하구 널지 말아여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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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Merry Christmas!!  [1]    실부리 2005/12/17 1332
 아름다운 눈이지만      danbi 2005/12/09 1325
192  버리고 떠나기      danbi 2005/11/22 1267
191  아쉽기만 한 계절이지만      danbi 2005/11/11 1333
190  계절이 변화하는 모습을      danbi 2005/11/07 1261
189  가을들녘의 좋은생각      임대용 2005/11/03 1345
188  시월의 마지막 날      danbi 2005/10/31 1221
187  아쉬운 이 가을에      danbi 2005/10/28 1265
186  가을은 낙옆의 계절이다      danbi 2005/10/20 1344
185  곱게물든 단풍잎들만큼      danbi 2005/10/17 1257
184  가을향기로 사랑 가득 했음 좋겠습니다.      danbi 2005/10/14 1288
183  조금은 차갑게 불어오는 가을 바람에      danbi 2005/10/12 1363
182  안녕하셨지요 고운님!!  [1]    danbi 2005/10/09 1278
181  행복한 마음      임대용 2005/10/01 1384
180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임대용 2005/09/21 1347
179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임시인님..^^  [4]    김미숙 2005/09/16 1389
178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1]    동해바다 2005/09/15 1268
177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      임대용 2005/09/01 1193
176  가을 그리고 비      레스피로 2005/08/21 1263
175  아름다운 사람      임대용 2005/08/19 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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