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5/10/28, 조회 : 1261
제목  
 아쉬운 이 가을에


 
안녕하세요
가을비가 내리고
내일 부터는 날씨가 추워질 것이라 하니
이제는 가을도 점점 멀어지겠지요

도로옆의 은행 가로수도 우수수 낙엽을 떨어뜨리고
앙상해지는 모습이 안쓰러워 보이며 
안개비에 촉촉해진 
단풍과 낙엽이 더욱 고운빛을 내는 모습이
떠나 보내기가 못내 아쉽다는 느낍입니다.

낙엽은 떨어져 쓸쓸함이 보이고
지금의 고운님의 인연과 함께 
이 가을 날의 낙엽냄새에 취하고 
낙엽 떨어지는 소리에 
이 가을도 진한 여운을 남기며
우리곁을 떠날 채비를 하겠지요.

계절의 아름다운 그림은 세월이 흐른
뒤에도 아름다운 추억의 한 페이지를 간직하시구여
얼마남지 않은 10월
10월의 마지막 주말이자 깊어만 이가을
행복한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아쉬운 이 가을에
사랑하는 사람과 더 많이 사랑하시구여
추억 가득 담는 10월을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단 비 드림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94  Merry Christmas!!  [1]    실부리 2005/12/17 1300
193  아름다운 눈이지만      danbi 2005/12/09 1318
192  버리고 떠나기      danbi 2005/11/22 1264
191  아쉽기만 한 계절이지만      danbi 2005/11/11 1317
190  계절이 변화하는 모습을      danbi 2005/11/07 1255
189  가을들녘의 좋은생각      임대용 2005/11/03 1322
188  시월의 마지막 날      danbi 2005/10/31 1215
 아쉬운 이 가을에      danbi 2005/10/28 1261
186  가을은 낙옆의 계절이다      danbi 2005/10/20 1340
185  곱게물든 단풍잎들만큼      danbi 2005/10/17 1250
184  가을향기로 사랑 가득 했음 좋겠습니다.      danbi 2005/10/14 1282
183  조금은 차갑게 불어오는 가을 바람에      danbi 2005/10/12 1356
182  안녕하셨지요 고운님!!  [1]    danbi 2005/10/09 1273
181  행복한 마음      임대용 2005/10/01 1358
180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임대용 2005/09/21 1309
179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임시인님..^^  [4]    김미숙 2005/09/16 1385
178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1]    동해바다 2005/09/15 1241
177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      임대용 2005/09/01 1187
176  가을 그리고 비      레스피로 2005/08/21 1261
175  아름다운 사람      임대용 2005/08/19 1276

 [1][2][3][4][5][6] 7 [8][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